11월 16일 용인사랑라이온스클럽에서 생활인들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자립정착금 500만원 전달해주셨습니다. 이 자립정착금은 지난 10월 용인시청 옆 '애플하우스'에서 자선바자회 및 재능기부 전시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꽃누르미 작품, 수채화, 가방, 오미자청, 커텐, 담요, 화분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마련되었습니다. 전시회에 생활인들과 함께 방문하여 많은 분들이 우리의 삶을 응원하고, 도와주신다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으로 용인사랑라이온스클럽 윤자희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.
용인신문 http://www.yonginilbo.com/news/article.html?no=82529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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