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| 김유나 | 이메일 | yuna3230688@naver.com | 휴대폰 | 010-7666-3045 | 내용 | 안녕하세요. 아이돌봄 자원 봉사를 하고 싶어 글로 여쭤 보게 됐습니다. 제가 고등학생 때 삼가동성당에서 단체로 월 1회마다 정기적으로 아이 돌봄을 했었습니다.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는데요. 꾸준히 하다 코로나로 인해 모성의 집 봉사를 못해 굉장히 아쉬웠습니다. 코로나로 인해 아이 돌봄이 힘든 상황인 걸 알고 있습니다. 그래도 혹시 아이돌봄이 아니라 시설 청소 등 봉사자가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. 하느님 안에서 오늘도 평화롭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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